2009/04/28 11:05
작은♡짜이집
필리핀 분쟁지역 학교짓기 프로잭트
꼬마야 꼬마야 학교가자~
이 푸른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사는 곳은 분쟁의 섬 민다나오
민다나오의 마을들은 산을 넘고 넘어야 간신히 갈 수 있는 오지마을입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가난해서 고구마를 주식으로 살아가지만
푸른산과 반짝이는 별들을 담은 아이들은 너무나도 밝고 건강하게 뛰어놀고 있습니다.
이렇게 건강한 아이들도 원하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학교.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민다나오의 아이들도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친구와 함께 책상에 앉아 글자를 쓰고 읽고, 선생님을 따라 책을 읽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 오지마을의 아이들에게까지 관심을 가져주는 이는 없습니다.
작은짜이집에서 마시는 짜이 한잔 500원이면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지어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정말 작은 돈인 500원이 모여 아이들의 소망인 학교가 됩니다
작은 짜이집에서 푸른 산을 닮은 아이들에게 희망의 학교를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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